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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호주산불 피해

호주산불 피해




안녕하세요 이슈장르 입니다.

이번에 알아볼 이슈는

세계적인 이슈인 호주 산불에 대해서 입니다.

재앙이라고 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호주 산불의 피해와 함께 호주 산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호주산불 피해



호주의 장기간의 다발성 산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산불의 모습이나 위성사진,

호주하늘을 뒤덮은 연기, 산불로 다친 코알라나

 캥거루에게 물을 주는 장면 등 매일 제공되는 

뉴스와 사진만을 보면 심각한 것 같기는 하지만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자만 24명이고 

뉴사우스웨일즈 한 지역에서만 4억 8천만 마리의 동물들이 희생되었습니다. 

통계만 봐서는 동물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는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2018년 캘리포니아 산불은 40만 헥타르, 

2019년 시베리아 산불은 270만 헥타르, 

그리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호주 산불은 7백만 헥타르의 피해가 

발생 중인데 현재까지만의 피해로도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불길을 잡지 못하고 피해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서 이번의 호주 산불은 인류역사에 

기록될 재앙이 될 것 같아 걱정스럽습니다.






 최근 4주간 미국의 산불진화대원 100여명 및 캐나다 

산불진화전문가 84명이 호주 산불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캐나다의 경우 2017/2018년에 발생했던 산불에 호주에서

 진화대원들이 도와주었던 것에 대한 보답차원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 면적의 100배를 태운 최악의 호주 산불로 호주의 상징 

코알라가 멸종 위기에 놓였습니다. 

6개월 째 계속되는 산불로 전체 코알라 7만5천여마리 중 

45%가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호주 생태학자들은 코알라가 '기능상 멸종' 상태가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SNS에는 산불을 피해 마을로 내려온 캥거루의 모습이나 

이들을 구조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로 약 5억 마리 동물이 희생됐지만

 화마는 여전히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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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산불은 현재 5개월째 지금 불타고 있습니다. 

원래는 작년 9월 달, 10월 달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때는 사실 그렇게 호주 정부나 언론에서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습니다 

왜냐하면 본래 호주에서 심각한 산불은 여름에 많이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12월이 안 되니까 아직 여름이 안 됐으니까

 산불이 생겨도 그렇게 심각하지 않을 거라고 약간 안이한 생각을 했었는데, 

거기에다가 아직까지는 호주에서 충분히 소방대원이라든가 

자원에서 충분히 진압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9월 초에서 10월 초까지는. 

그러다가 10월 말이 지나가면서 갑자기 

한 100여 군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나기 시작했는데 

감당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본래는 12월 달 돼야지 한 30도가 넘어가고

 40도가 넘어가면서 고온과 폭염이나 그런 것이 왔는데,

 지금 시드니 같은 경우는 한 3년 정도 가뭄이 굉장히 심했기 때문에

여름이 오기 전에도 

지금 한 10월 말에서부터 벌써 고온이 오기 시작하니까 

나뭇잎 같은 게 완전히 말라버려서 자연발화 현상이

 너무 심하게 일어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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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가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스나 아니면 

저쪽 북쪽에서부터 여름이 시작하거든요. 퀸즐랜드, 

브리즈번하고 골드코스트가 위치한 퀸즐랜드 쪽, 

동시다발로 한 120군데에서 산불이 나는 바람에 진압이 안 되니까 

그것이 차츰차츰 내려와서 12월 말에는 

지금 호주의 남동부 쪽 빅토리아주가 지금 불타고 있습니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라고 저쪽에 남쪽, 남호주 쪽에서 

불이 한참 타고 있어서 지금까지, 오늘 현재, 

오늘 기준으로 봤을 때 총 피해 지역이 10만 7천 제곱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우리나라 서울 면적이 605제곱킬로미터라고 봤을 때요

 한 200배, 서울 면적의 한 200배 조금 못 미치는 상태예요.

민간인도 한 20명 넘게 사망을 했고, 

호주의 상징이기도 한 코알라를 비롯한 굉장히 많은 야생동물들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심지어 코알라 같은 경우는 멸종위기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총 사망한 야생동물로 봤을 때는 

처음에 작년 한 12월 말까지 나왔을 때는 호주 환경단체에서는 

보통 한 5억 마리 정도가 사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도 굉장히 약간 쇼킹한 뉴스라고 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됐고 

그랬는데, 지금 이번 주 정도부터는 다른 많은 자연환경학자들이 

곤충을 제외한 세 종류 아니면 코알라나 캥거루 종류에서부터 

모든 동물을 다시 종합을 해봤을 때 10억 마리 정도 지금 사망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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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지금 코알라인데, 

코알라가 본래 먹이가 그 코알라가 주로 

먹는 나무가 바로 유칼립투스입니다.

 호주 같은 경우는 유칼립투스가 전국적으로 있는데, 

이 유칼립투스 잎사귀에 약간 오일 성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더

화재에 안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알코올 성분이 있어서 이게 산불이 났을 때 발화도 잘된다고 합니다.






인명피해보다도 동물의 피해가 무지막지급으로 많습니다.

아직도 진화를 하지 못하고 있는 호주산불은

어떻게 해결할지 아직도 골치아픈 문제입니다.

하루빨리 기후가 안정되고 폭우라도 내려 인명피해와 동물들의 생명이 꺼지는 일 없이

좋은 결과 바라겠습니다.